전체 글55 디카페인 드립백 추천템 나는 커피를 못마신다. 마시면 잠을 못잔다. 카페인에 아예 면역력이 없는 수준이다. 커피전문점에 들어가, 향을 맡아도 그날 잠자기가 힘들다 (심각 수준) 그런데 커피는 마시고싶다. (왜?)단것도 신것도 잘 안즐긴다. (왜?) 여하튼 그래서 내린 결론은 '디카페인'일리 커피 전문점에서 마신 디카페인이 가장 맛있었으나, 원두를 갈고 내리고 ㅎㅎ 하기보다 드립백으로 마시는 것이 낫겠다 싶었다. 아무리 검색해도 드립백 디카페인이 안보이는것 아닌가? (검색능력 부족)그래서 자주가는 카페에 문의글을 올려보니 요 모모스 커피를 추천받았다 (어느지역 커피라고함)굉장히 맛이좋은것 아닌가!!!! 정말 열심히 먹었다 (콜롬비아 100%)왠일이지 처음엔 무척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을 해주는것 아닌가배송비(2,500원) .. 2026. 1. 1. 영어공부 Ad astra ; to the stars Q) ad astra behindhttps://screenrant.com/behind-scenes-facts-making-ad-astra/ 10 Behind-The-Scenes Facts About The Making Of Ad AstraAd Astra was not the typical sci-fi blockbuster, in that it explored more thematic elements. These are some of the behind-the-scenes stories from it!screenrant.com*Plaudits 찬사*earning 획득*solemn 엄숙한, 중대한, 심각한 표정의 *lifeling 생명의*shadow 그림자*starling 찌르레기*core 핵심*unvers.. 2025. 11. 24. 영어공부: 최애 영화 <애드 아스트라> 크애드 아스트라는 몇번을 봐도 좋은 영화이다 (2019년작) 최근에 한번 더 보게 되었는데, 영화 전반적인 분위기는 물론이거니와 브래드피트의 나래이션으로 끌고 나가는 부분이 꽤 인상적이다 아마 브래드피트의 목소리 덕분이겠지 애드 아스트라는오래 전 연구를 위해 떠난 선구자 였던 아버지를 되찾기위해 브래드피트가 우주로 향하는 이야기다.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느낌은, 아버지를 따라 같은 직업을 가진 아들의 삶이 꽤 이상적이다 싶은 느낌이였다. 정확하게는 그런 아버지를 둔 아들이라는 부분. 난 항상 직업적으로 우수한 부모를 둔 자식들을 선망했던것 같다. 부모가 10을 가지고 있으면 자식은 11부터 가질 수 있는 이미 형성된 그 유복한 환경에 대해서랄까(이럴때마다 항상 떠오르는 교수님 부모를 가진 서울대 경제학과.. 2025. 11. 23. 임신 기록 (육아 용품 리스트) 열심히 정리한 임신 준비물품어찌나 많은지 ㅎㅎ260만원정도 사용했다. 출산비용은 150-180정도 잡고있고, 조리원비는 380(2주)로 잡았다. 그외 산부인과비용 & 약은 의료비바우처 (100만원) 로 사용했다. +택시비도 임산부 교통비(50만원) 로 사용! 총 820여기서 첫만남이용권 -200 시댁에서 주신돈 -300친정에서 주신돈 -150 하면 무무네서 쓴돈은 총 170이 된다 출산 비용이 적당히 들어서 다행인거같다. 나라에서는의료비 100 + 임산부교통비 50 + 첫만남이용권 200 = 350을 지원해준셈! 의료비 사용 목록!뭐랄까 꽤 돈이 안드는거같으면서도, 딱 100만원에 맞게 쓴거같기도하고 ㅎㅎ중간에 약국에서 칼마디 + 유산균을 샀는데.. 이게 바우처로 사는걸 알아서? 인지엄청 비싸게 소.. 2025. 8. 29. 임신 기록 8월 (34주~) 빠리바게트에서 빵을 주문했다샌드위치 + 블루라벨 빵!뭔가 소스가 듬뿍 있었으면 좋았겠지만그냥 저냥 만족하면서 먹었다. 토마토 상콤! 열심히 후숙한 아보카도드디어 먹을 수 있!!! 블루라벨 빵을 앵커버커에 야무지게 구워서는아보카도 절반을 싹 올려서 먹었다. 나머지 절반은 + 얼린 바나나랑 우유랑 갈아먹을 계획 내가 만든 스콘! 밀가루 + 아몬드가루로 만든 스콘인데겉에는 계란을 발라 구웠더니 저리 반딱반딱 해졌다. 사이즈를 작게 만들어서 쪼꼬미 스콘이 되었다 귀요워 사촌 동생이 선물해준튼살크림+오일세트패키지가 넘 이쁜듯 오일로 슉슉 발라준다음에, 크림으로 퍽퍽 바르고손으로 둥글게둥글게 마사지해주고있다튼살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달라지는게 없는 나의 튼살들 차츰 차츰 자리잡아가고있는 무무의 자리들옷도 다.. 2025. 8. 29. 임신 기록 7월 (30주~) 혼자 밥먹기 만랩이 되어가던 때-캐치테이블이라는 어플에서 여기저기 검색하다보니, 마곡에 먹을 곳이 많다는 정보를 줍줍차끌고 40분이면 가능하길래 떠나봅시다 크기가막히게 맛있는 소릇저 들기름 국수가 진짜 킥이다. 7월에 소릇을 찾아간이유는장어덮밥먹으러 간건데ㅎㅎ들기름 국수는 항상 나온다는 소식에넘 기뻤다. 이쯤 먹으면배가 불러서, 마지막 식사는 덜 전투적으로 먹게되는데 ㅎ아쉽게도 노른자는 다 남겼다 장어가 제일좋아. 집에 아기도 놀러왔다. 두돌을 앞둔 23개월의 아기손에 꼭 차를 들고 있는 ㅎ차를 무척 좋아한다. 과일도 준비했는데배가 불렀는지 잘 안먹더라 ㅎㅎ이날 컨디션이 별로인지 2시간만에 집으로 돌아간 아기.. 미앙해... 집에돌아가는길에 푹 잠에 들었다고 한다 ㅎㅎㅎ 이것저것 준비중.. 2025. 8. 23.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