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5 임신 37주차 기록(식단) 따핫 임신기록 37주 끝물이다, 이제 38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의 기록요즘 주된 관심사는 식단이다 컬리에서 구매한 200g 등심과 야채 채소들을 가득가득 구워서 한끼 먹는게 요즘 낙이다 근데 문제는 ㅎ 2시간 이후에 배가고프다는것... 핫 요런것도 만들어 먹는데베이컨이 그렇게 맛있따 크림 파스타의 킥은 바로 휘핑크림오늘 아침에도 안심 100g + 방토 7알 + 양파 1/4 + 계란1개 + 버터조금 + 아보카도유로 한끼 만들어 먹었다. 소금도 갈아서 넣어주고후추도 후추후추해주고눈뜨자마자 배가고파서 열띠미 만들어먹은 한끼 내가 꽂힌 접시 ㅎㅎ여기에 요렇게반반 담아서 고기토핑올려서 먹으며 기부니가 좋음 좋은음식 많이먹고, 요즘 몸이 건강해지는거 같아서 한껏 좋다. 계속 좋다네 좋으니까~ 2025. 8. 23. 마크라메#5. 소품 도전! – 원형매트 & 눈꽃송이 만들기 🎨 https://www.youtube.com/c/MadeinMay5/featured Made in May 메이드인메이Thank you sooooo much for watching💕www.youtube.com 마크라메를 계속 하다 보니 벽에 걸어두는 월행잉 작품만이 전부가 아니었다.유튜브 Made in May 채널을 보다 보면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영상도 가득!📌 홈데코 카테고리에서 발견한 다양한 작품들✔️ 마크라메 쿠션✔️ 화분 커버✔️ 원형 매트✔️ 티코스터✔️ 휴지걸이이 중에서 제일 눈길이 갔던 건 바로 ✨원형매트✨📌 마크라메 원형매트 – 성가심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작품 🧶 ✔️ 둥그렇게 꼬아가며 만드는 원형매트✔️ 보기엔 귀염뽀짝, 하지만 작업은 성가심 그 자체…! 😵💫📌 왜 성가.. 2025. 3. 10. 마크라메#4. 거실을 마크라메로 꾸미다 – 뱅갈고무나무와 찰떡궁합 🌿 우리 집 거실 한쪽에서 뱅갈고무나무가 자리 잡고 있다.2019년 4월에 들여온 아이인데, 2020년 장마철에 홀랑 잎사귀를 잃어버린 적이 있다. 🥲그래도 다시 건강을 되찾았고, 이 휑한 뒷배경을 마크라메로 꾸며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뱅갈고무나무랑 어울리는 마크라메를 찾자!📌 유튜브 Made in May 채널에서 딱 눈에 들어온 작품 발견! 📌 마크라메 디자인 선정 – 긴 월행잉 작품유튜브에서 보자마자 나무와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길게 늘어진 디자인이 뱅갈고무나무와 찰떡✔️ 우리 집 거실 분위기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하지만 길이가 길다는 건? 실이 많이 들어간다는 뜻…💡 이번에도 실 자르기 대장정 시작!📌 마크라메 준비 과정 🧶📌 매번 똑같이 진행하는 루.. 2025. 3. 10. 마크라메#3. 복잡한 마크라메 도전 이제 두 작품을 만들었으니, 슬슬 좀 더 복잡한 디자인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동안 만들었던 마크라메도 정성이 들어가긴 했지만, 이번에는 더 크고, 더 섬세한 디테일이 들어간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언제나처럼 유튜브 Made in May 채널에서 작품을 골랐다.📌 선택한 세 번째 마크라메는…✔️ 꽤 긴 나무봉이 필요하고✔️ 실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뭔가 엄청 복잡해 보이는 작품 😱📌 실의 양이 장난이 아니다이번 작품은 단계별로 다양한 매듭이 들어가기 때문에 실의 길이와 개수를 정확하게 맞춰야 한다.✅ 기본 실 준비1m 50cm × 6개2m × 6개2m × 4개3m × 10개📌 여기까지만 해도 벌써 손목이 아파옴…😵💫📌 근데 끝이 아니다…!!!✅ 추가로 옆 장식을 위.. 2025. 3. 4. 마크라메#2. 이번엔 완벽하게 만들고 싶었다 첫 작품을 완성하고 나니, 점점 따라 하는 재미가 붙었다.우리 집 베란다에 걸어두니 집 밖에서도 한눈에 "우리 집이 여기구나!" 싶어서 찾는 재미까지 생겼다. 🤍🤎그렇게 첫 작품이 완성되었으니 이제 두 번째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데…만드는 건 하루지만 준비하는 건 일주일 이상 걸리는 듯했다. 😅 📌 마크라메 한 작품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1. 어떤 작품을 만들지 결정📌 유튜브에서 내 마음에 쏙 드는 작품을 찾아야 한다.📌 Made in May 채널을 보며 여러 작품을 서칭 중!🧵 2. 작품에 맞는 실을 구매📌 첫 작품을 만들고 나니 대충 감이 오지만, 초보라 아직 어렵다.📌 두께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기에 정확한 실을 사야 한다.✂️ 3. 실을 길이에 맞게 잘라두기📌 한 올 한 올.. 2025. 3. 4. 마크라메#1. 어떻게 시작하죠? (처음부터 유튜브로 독학까지!) 친구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손재주가 좋은 친구였던지라 뭔가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걸 주고 싶었고,그렇게 찾게 된 것이 바로 마크라메 키트! 🎁✨그때는 마크라메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 채그냥 하얀 실로 만든 장식품이라는 기억만 어렴풋이 남아있었다.그리고 그걸 선물하고 나서야 나도 직접 해보고 싶어졌던 것...! 📌 마크라메란?🧶 마크라메(macramé)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단어.🧶 어원은 아랍어로 "줄무늬가 있는 타월", "장식 술".🧶 스페인의 침략을 통해 서아프리카에서 가져온 제품들을 "마크라메"라 부르기 시작.🧶 해먹도 마크라메 기법으로 만들어졌다고? 🤔그냥 "서양 매듭공예"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나름의 깊은 역사(?)가 있었다.📌 마크라메 첫 도전!🎁 친구.. 2025. 3. 4. 이전 1 2 3 4 5 ··· 10 다음